파리 약국에서도 판매하는

뱅네프 생토노레


237년 전통 장니엘사의 니치 향수가 함유되어 있는

유럽 정통 에코가닉 퍼퓸솝입니다.


향수 비누, 뱅네프 생토노레는

프랑스 약국에서 판매하는 동일 상품으로

세정과 보습, 향기까지 갖춘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리얼 프레그런스 솝입니다.


유럽 정통 시크릿 제조 공법인

37˚C에서 45˚C의 저온 보일 공법으로

유기농 오일들의 파괴를 최소화해

향이 변하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되며,

화학 방부제 대신 소금의

자연 방부 포뮬라를 사용한 에코가닉 솝!


3번의 프레스 공정으로 비누 자체가 무르지 않고 단단하며

밀도감 있고 풍성한 거품으로

부드러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엑스트라 버진급 올리브오일 및 유기농 오일

(호호바오일, 아보카도오일, 해바리기씨오일, 살구씨오일, 포도씨오일)

브리타뉴 해초 추출물, 유기농 쉐어버터, 프랑스 게랑드 솔트 함유


자연유래 성분으로 피부에 충분한 수분감을 공급합니다.


향기 테라피도 가능한

100% 자연유래 세정 성분인 향수 비누는

어린 아이부터 나이드신 분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18세기 파리 귀족 문화의

고전적인 컨셉으로 만들어진

1779 아트 컬렉션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향기 테라피도 가능한

선물용으로 추천해드리는 제품입니다


라임 바질 앤 만다린 (Lume basil & Mandarin)

상큼한 라임과 바질 그리고 만다린이 어우러진

몽마르트 작은 골목의 과일 가게처럼

싱그럽고 풍성한 느낌의 향입니다.


튜베로즈 (Tubereuse)

오렌지향과 매혹적인 튜베로즈 향의 조화를 이룬

베르사유 궁 안 트리아농 정원의 꽃들처럼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의 향입니다.


화이트 머스크 (White Musk)

순수한 마음의 어린아이와

그걸 바라보는 여성의 행복하고 따뜻한 느낌처럼

부드러운 머스크향과 은은한 플로럴향이 나

깨끗하고 산뜻한 느낌의 향입니다.


로즈 앤 베이 (Roses & baies)

프랑스 그라스의 이슬 맺힌 장미와 넝쿨처럼

블랙커런트, 베르가못, 만다린의 풍성한 향이 나는

은은하며 아름답고 매혹적인 느낌의 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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